효소 먹는다고 하면 다들 무슨 맛이냐고 물어봐요.
미숫가루 맛이에요. 진짜로.
처음엔 각오하고 뜯었는데 그냥 고소해서 놀랐어요. 그래서 지금까지 먹고 있는 것 같아요. 맛없으면 어차피 못 챙겨 먹잖아요.
가루가 곱게 갈려 있어서 물 없이 그냥 털어 넣어도 넘어가요. 저는 가방에 몇 개씩 넣고 다녀요.
찰보리, 발아현미, 수수쌀, 백태, 현미. 곡물 다섯 가지를 그대로 발효시킨 거래요. 정제된 효소를 넣은 게 아니라서 맛이 이런가 봐요.
몇 달째 아침마다 먹고 있는데 아직 안 질렸어요. 그게 제일 큰 이유인 것 같아요.
구매평 보다가 이거 보고 웃었어요.
“고수운 미숫가루맛에 홀딱반함”
다들 똑같이 느끼나 봐요.
한 포에 3g, 한 박스에 30포라서 딱 한 달이에요. 30포에 47,900원.
저도 이 제품 판매에 관련이 있어요.
사는 곳이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입니다.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위한 제품이 아닙니다.
알레르기가 있으시면 포장에 적힌 원료명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. 가격과 구성은 스마트스토어 기준이라 달라질 수 있어요.